하디스 Hadith

1.하디스의 의미와 분류

1) 하디스란? 

사도 무함마드(S.A.W)가 일생에 걸쳐 이슬람을 선교하는 동안(서기 610년 – 634년)에 보여주었던 그의 행동 및 사례들을 수록 편찬한 ‘언행록’을 말한다.

사도 무함마드 생존시 그의 교우들은 선지자의 말과 행동 및 사례들을 세밀하게 기록하였다. 이를 선지자 사후 이슬람 초창기의 헌신적이고 독실한 신학자들이 여러 세대에 걸쳐 심혈을 기울인 연구 조사를 통해 집대성했다.

꾸란은 하나님의 말씀의 原典이지만, 하디스는 꾸란에 대한 해설서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꾸란의 뜻과 교훈을 완전히 이해함에 있어서 하디스의 연구는 필수 불가결한 것으로써 하디스의 도움 없이는 꾸란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디스는 3만장에 달하는 방대한 자료이다. 그 많은 수록 중에서 가장 정확성을 인정받고있는 전승은 여섯 가지이다. (Saheeh Sittah)

① 이맘 말리크(메디나 학파 창시자) – “무왓타”라는 최초의 하디스를 편찬. 이성보다는 순전히 구전되는 그대로를 집대성. 메디나 학파는 주로 북부 아프리카와 이집트 북부에 분포.

② 아부 하니파(하나피 학파 창시자. 이라크) – 그의 제자들이 편찬한 “무스나드”로 유명. 이 학파는 오늘날 파키스탄, 이라크, 인도, 터어키, 이집트에 분포

③ 이맘 샤피(샤피 학파 창시자) – 이맘 말리크의 제자. 최초로 하디스의 판정 기준의 원칙론을 기술. 이 학파는 남부 아라비아, 이집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도, 파키스탄 일부 지역에 분포.

④ 이맘 아마드 이븐 한발(한발리 학파 창시자) – 샤피 학파와 반대 입장 고수 18세기 초 와하비파로 재편되어 중.북부 아라비아에 분포.

⑤ 이맘 부카리 – 부카리 하디스는 97권으로 분류된다. 
계시 , 신앙 및 지식에 관한 장 – 3권 
세정, 예배, 희사, 순례 및 단식에 관한 장 – 30권 
상거래, 고용 조건, 법적 문제에 관한 장 – 22권 
Jihad에 관한 장 – 3권 
선지자의 생애, 이주(Hijrah)에 관한 장 – 4권 
메디나에서의 선지자에 관한 장 – 1권 
꾸란에 이해에 관한 장 – 2권 
결혼, 이혼에 관한 장 – 3권 
음식, 의복에 관한 장 – 27권 
꾸란과 전승에 관한 장 – 1권 
신의 유일성에 관한 장 – 1권 

⑥ 이맘 무슬림 – 부카리 다음의 정확성과 권위를 가진 하디스 집대성

2) 하디스의 분류 

하디스는 선지자의 생존시와 사후에 그의 교우들이 집대성하였던 만큼, 구전으로 전해져 오는 것이 많았다. 그러므로 그의 신빙성에 대한 검증이 분류의 우선되는 기준이었다.

하디스 사히(Sahih) : 이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하디스로, 기억력이 뛰어난 저술자에 의해서 전달된 것을 말한다.

하디스 하산(Hassan) : 우수하지만 하디스 사히보다는 그 신뢰성이 낮은 하디스로, 그 소급은 완전하지만 한가지의 결점을 가진 하디스를 말한다.

하디스 다이프(Da’eef) : 신뢰성이 낮은 하디스로, 저술자의 연쇄성이 불완전한 하디스를 말한다.

3) 하디스의 보존 

꾸란은 선지자 생존시에는 쓰여지지 않았으나, 하디스는 그의 생존시부터 쓰여졌다. 초기 하디스 편찬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선지자의 말 하나하나를 비평적으로 시험하여 선지자의 입에서 나온 말들을 직접들은 사람들을 연대적으로 찾아 올라가 직접 들은 근거를 입증할 수 있는 것만 수록하였고, 또 한 전달의 출처에 전후 모순이 없는 것에서 지적, 도덕적으로 하자 없는 것들만을 수록하였다.

이와같이 하디스의 집대성에 관해서는 몇가지 염두에 두어야할 조건과 규정들이 있었다. 

선지자의 말을 실지로 들은 사람은 그것을 명백히 파악하고 있을 만큼 선지자와 가까운 관계에 있었다는 것. 

선지자의 말을 전달한 선지자 사후의 보고자들은 뛰어난 기억력의 소유자였다는 것. 

그들은 그 내용을 완전히 의미를 이해할 만한 지성의 소유자였다는 것. 

그들은 선지자의 말을 와전할 아무런 의도가 없다는 것과 정직한 자였다는 것. 

비난받을 만한 성격의 소유자가 아니었음이 입증된 사람. 

이와 같이 해서 수집된 것을 수록하기 전에 그것이 꾸란과 모순되지 않는가를 대조 및 검토 된 것. 

그것이 선지자의 입에서 직접 들은 다른 사람들의 재확인되어야 하고, 후세 전달자들의 연결성이 시험에 통과되어야만 비로소 인정받은 것. 

(아흐맏 조민행) 

2. 하디쓰 꾸드씨의 의미

하디쓰 꾸드씨라고 불리워지게 된 이유는 예언자 하디쓰의 출처가 예언자에 그 근원을 두고 있는 것과는 달리 하디쓰 꾸드씨는 그 계보의 근원(sanad)이 예언자가 아니라 하나님까지 거슬러 올라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디쓰 꾸드씨는 일라히(ilahi) 또는 랍바니(rabbani) 하디쓰라고도 불리워지는데 그 뜻은 전자가 신성한, 후자는 성스러운 등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로써 하디쓰 꾸드씨의 어휘적 의미는 신성한 하디쓰 또는 성스러운 하디쓰라고 할 수 있다.

초기 무슬림 학자들은 하디쓰 꾸드씨의 정의를 여러가지로 설명하였다. 앗-싸이드 앗-샤리프 알-주르자니( 히즈라 816년 사망) 학자는 그의 저서 “앗-타으리파트” 에서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하디쓰 꾸드씨는 그 의미로 말하자면 하나님으로부터 유래하였고 , 어휘로 말하자면 하나님의 예언자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계시 또는 현몽을 통하여 의미만을 예언자와 교화하였고 하나님의 예언자는 그가 사용하는 언어, 즉 어휘로 의미를 교화한 것이다. 그러나 꾸란은 그 위에 존재한다. 왜냐하면 의미뿐만 아니라 어휘까지도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이요 어휘이기 때문이다.

하나피 법학자 알-물라 알리 이븐 무함마드 알-까리( 히즈라 1016년 사망)는 그의 총서인 “알-아하디쓰 알-꾸드씨야 알-아르바이나” 서문에서 좀더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가장 으뜸가는 전언가이며 정통성에 있어서 가장 신뢰받는 분께서 하나님으로부터, 때로는 가브리엘 천사를 통하여, 때로는 계시(알- 와히)와 영감(알- 일함) 또는 현몽(알- 마남)을 통하여 하나님이 그것의 의미를 예언자가 표현하고자 원하는 어휘로 표현할 수 있도록 그에게 위탁한 것이다. 그것은 성스러운 꾸란(알- 꾸란 알-마지드) 과는 전혀 다르다. 후자는 단지 가브리엘 천사라는 매개체만을 통하여 계시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은 특히 보관된 서판으로부터 계시된 것에 국한된 것이며 타와투르에 의해 계시되었다. 단 모든 각 세대, 시간 그리고 연대에 따라 불변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저명한 이슬람 학자들도 전자에 관해 여러가지 사항들을 언급하고 있다: “하디쓰 꾸드씨는 성스러운 꾸란과는 달리 어떤 예배 근행시에도 암송되지 아니하며 또한 허용되지도 아니할 뿐만 아니라 불결한 상태에 있는 사람도 그것을 만질 수 있다. 또한 그것을 부정한다 하여도 불신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그것을 부적같은 형태로 걸어놓는 것도 허용되지 아니한다”

무슬림 학자들은 하디쓰 꾸드씨의 의미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오래전부터 다음 4가지로 분류하는데 관심을 보여왔다.

1) 하디쓰 꾸드씨와 예언자 하디쓰의 식별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예언자 하디쓰는 그것의 연쇄적 계보가 하나님의 선지자에서 끝나지만 하디쓰 꾸드씨는 하나님에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래서 후자의 말씀들은 말씀들의 대다수가 제1인칭으로 전언되고 있다는 것이 발견된다. 또한 본 하디쓰(17번) 에 있듯이 사악함을 금지하고 있다: “나의 종들이여, 나에 대한 억압을 금지하여고 그리고 그것을 너희가운데도 금기하였으니 서로가 서로를 억압하지 말라…….” 물론 예언자 하디쓰가 신성한 영감에 기초를 두지 아니한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성스러운 꾸란에서; 그는 욕망에 의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2) 하디쓰 꾸드씨와 성스러운 꾸란의 식별

알-물라 알-까리가 위의 인용문에서 설명하였듯이 성스러운 꾸란은 수세기를 거쳐 타와투르에 의해 계시된 어휘 그대로 전하여진 것이며, 한편 하디쓰 꾸드씨는 개별적 연쇄계보 연속에 의해 기록된대로 전하여진 것이다. 더욱이 하디쓰 꾸드씨는 그것들의 정통성을 확립하는데 있어서 예언자 하디쓰와 마찬가지로 가장 엄격한 동일 법칙이 적용된다. 즉 정통성에 있어서 건전성이 있는가, 좋은 것인가 아니면 허약하거나 의심이 있는가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동일한 법칙이 적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슬람 학자들(울라마) 이 설명하고 있는 하디쓰 꾸드씨와 성스러운 꾸란 사이의 약간의 차이점에 대해 알-까리 학자가 추가 설명한 것에 따르면, 성스러운 꾸란은 쑤라(장) 와 아야트(절) 로 분류되어 있고 꾸란을 읽는 자는 꾸란 하나의 철자만을 읽더라도 10배의 보상을 받으며, 꾸란의 철자 및 점 하나 획 하나도 변경되거나 대체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점, 꾸란을 인용할 경우 의미만을 인용해서는 안되며 동시에 꾸란 본문이 그대로 인용되어야만 한다. 반면 하디쓰 꾸드씨는 위에 언급한 그러한 것과는 관계가 되지 않는다.

3) 하디쓰 꾸드씨의 신성한 속성과 의미 그리고 어휘와의 관계

학자들간에는 조금씩 차이가 나는 견해들을 피력하고 있다. 일부 학자들은 그 ‘의미’(알- 마으나)와 ‘어휘’(라프즈) 무도가 하나님으로부터 유래하였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 이는 하디쓰 꾸드씨의 근원이 분명히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성스러운 것’ 또는 ‘신성한 것’이라 불리워지는가 하면, 일반적으로 화자가 1인칭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그 증거로 하고 있다. 한편 일부 다른 학자들은 그 의미만 하나님으로부터 유래하였고 표현된 어휘는 하나님으로부터 선지자에게 위임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하디쓰 꾸드씨의 어휘는 기적이 아니며 전언자가 다를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전언하는 것도 허용된다고 피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근소한 차이점은 중요하지 않다. 그 의미과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과 기적을 배제하고 어휘적 의미를 보존하면서 이밖의 표현은 믿음직스러운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유래되었다는 점에서 일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4) 하디쓰 꾸드씨가 전언된 형태

학자들은 하디쓰 꾸드씨를 전하기 위해 주요 두가지 형태를 선택하여왔따. 첫번째는 초기 무슬림학자들이 선택한 것으로 하디쓰 꾸드씨는: “예언자께서 당신이 그분의 주님으로부터 전하는 것 중에서 말씀하기를”이라는 형태이며, 두번째는: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그분으로부터 이야기된 말씀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선지자에 의해 전하여졌으니”라는 형태이다. 그 의미는 하나이며 동일하다.

그러나 하디쓰 꾸드씨에 관한 한 연구는 위의 두가지 형태 외에도 다음 형태들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하나님의 선지자는 말씀하셨나니,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느니라”라는 표현으로 시작하는 형태. 이 형태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형태이다.

하나님의 말씀들이 담화의 형태가 아닌 다른 한 형태로 전언되고 있다. 무슬림이 전한 하디쓰에서: “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공포하실 때 그분께서 전하신 그분의 성서안에 기록으로서 맹세하셨느니라: 실로 나의 자비는 나의 분노를 능가하니라” 라는 말씀에서 1인칭 형태는 분명히 하나님을 지칭하고 있다.

하디쓰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성스러운 것이 아닌 곳이 있으나 그것들 중 성스러운 부분은 분명히 하나님에 관계되는 것이며 하디쓰가 전하여지고 있는 그 안에 예언자에 의하여 설명되고 있는 특별한 배경이 뒤따르고 있다. 안-나싸이가 전하는 하디쓰에서,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대 주님께서 험한 바위산 정상에서 예배시간을 알리는 아잔을 부르고 예배를 근행하는 양치는 목동에 기뻐하시더라. 그 후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이 나의 종을 보라…..”

하디쓰의 성스러운 일부분이 전체 하디쓰 안에 있으면서 간접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고 있다. 무슬림이 전하는 하디쓰에서 “선지자께서 말씀하셨나니: 천국의 문이 월요일과 목요일날에 열려질 것이라. 하나님에게 아무것도 비유하지 아니한 종은 용서될 것이나 그의 형제에게 악의를 품은 사람은 제외라. 그들에 대하여 말씀이 있을 것이니: 그들이 화해할때까지 이들 둘을 지연시키라….” 여기서 ‘말씀이 있을 것이라’ 또는 ‘말하여지다’ 또는 ‘용서될 것이라’ 등의 피동태 형태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용서 즉 관용은 하나님으로부터만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분의 명령으로’의 형태도 마찬가지다. 

위에서 설명한 네가지 형태와 이에 앞서 이미 설명한 전통적인 두가지를 합한 여섯가지 형태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나니;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느니라”의 형태는 하디쓰 전체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성스러운 것일 때 적용된다.

그밖의 다른 형태는 다른 경우에 적용되었다. 이 모든 형태는 최소한의 한 구절이 하나님과 연결되고 있기 때문에 성스러운 것으로 간주된다. 

(이줏딘 이브라힘 박사, 한역:최영길 박사) 

3. 하디쓰 꾸드씨 40 선 – 1

아비 후라이라가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나는 나의 종이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존재하니라.

그가 자신 안에서 나를 염원한다면 내가 그를 내 안에서 생각할 것이요, 그가 어떤 모임에서 나를 염원한다면 나는 그를 그보다 더 나은 모임에서 생각할 것이라.

그리고 그가 한 뼘 간격으로 나에게 가까이 다가온다면 나는 한 팔 길이 간격으로 그에게 가까이 갈 것이요,

만일 그가 한 팔 길이 간격으로 나에게 가까이 다가온다면 나는 양팔길이 간격으로 그에게 가까이 갈 것이며

그가 걸어서 나에게 온다면 나는 달려서 그에게로 가리라.”

알 부카리가 전함( 마찬가지로 무슬림, 알 티리미지 그리고 이부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4. 하디쓰 꾸드씨 40 선 – 2

사도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께서 이르시기를, 아담의 자손이 나(하나님)를 부정하였으나 그는 그렇게 할 권리를 갖지 못하였으며, 그가 나를 비난하였으나 그는 그렇게 할 권리를 갖지 못하였느니라.

그가 나를 부정하며, 말을 하나니 ‘하나님은 나를 처음에 만든 것처럼 부활시키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내게는 처음의 창조가 그를 다시 만드는 것보다 쉬우리라. ‘하나님은 아들을 가지고 계시다’

그러나 나는 영원한 안식처이며 유일하나니 낳지도 태어나지도 않으며 내게 비유될 것은 아무것도 없느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알 나싸이도 전하고 있다) 

5. 하디쓰 꾸드씨 40 선 – 3

자이드 이븐 칼리드 알 주하니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밤새 비가 내린 직후에 후다이비야에서 우리를 위해 아침예배를 인도 하셨다. 사도께서 예배 인도를 마쳤을 때, 사람들을 마주보고 말씀하시기를 :

‘너희 주님께서 무엇이라 말씀하셨는지 너희는 아느뇨?’

그들이 대답하기를 : 하나님과 그분의 선지자께서만 아실 뿐 입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나니 : 오늘 아침 나의 한 종이 신앙인이 되었고 한 사람은 불신자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우리가 비의 은혜를 받았다 라고 말하는 이는 별들을 믿지 아니하고 나를 믿는 신앙인이며, 이러 저러한 별들에 의해 우리가 비를 받았다 라고 말하는 이는 나를 불신하고 별들을 믿는 자이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말리키와 알 나싸이도 전하고 있다) 

6. 하디쓰 꾸드씨 40 선 – 4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사 :

“하나님의 말씀이 계셨느니라.

아담의 후손들이 세월의 무상함에 대해 비난하였으되,

나(하나님)는 세월이요 나의 손안에서 밤과 낮이 존재하느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 (마찬가지로 무슬림도 전하고 있다) 

7. 하디쓰 꾸드씨 40 선 – 5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사 :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느니라 :

나는 충만함으로 동반자를 가질 필요가 없나니 나에게 그랬던 것 처럼 다른 것에 무언가를 구하는 자 있다면, 나는 그와 그리고 나에게 비유된 것을 버릴 것이니라.”

무슬림이 전함(마찬가지로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8. 하디쓰 꾸드씨 40 선 – 6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나는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나니 그분께서 말씀하셨느니라. :

“부활의 날 사람들 중에서 제일 먼저 심판의 부름을 받게 될 자는 바로 순교한 자가 될 것이라. 그는 불리워 가고 하나님은 그 순교자로 하여금 그분의 은총들을 알게 하시매 그는 그것들을 인식하더라.

이때 그분께서 말씀하시니 : 그대는 그것들에 관하여 무엇을 하였느뇨?

이에 그가 대답할 것이라, 저는 순교자로 죽을 때까지 당신을 위해 성전하였습니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 그대는 거짓하였느니라, 그대는 그대가 용감한 자라는 것을 알리고자 투쟁하였느니라, 그래서 그는 그렇게 소문이 났느니라.

그 후 그는 그의 얼굴 그대로 불지옥으로 끌려 가야 한다는 명령이 떨어졌느니라.

또 신학을 공부하고 그것을 가르치고 꾸란을 읽은 사람이 있을 것이라.

그는 불리워 가고 하나님은 그로 하여금 그분의 은총들을 알게 하시매 그는 그것들을 인식하더라.

이때 그분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 그대는 그것들에 관하여 무엇을 하였느뇨?

이에 그가 대답할 것이라, 저는 신학을 배우고 연구하여 가르치고 당신을 위해 꾸란을 읽었습니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 그대는 거짓이라. 그대는 그대가 학자라는 것을 알리고자 신학을 공부하였고 그대가 꾸란을 읽는자라는 것을 알리고자 꾸란을 읽었느니라.

그래서 그는 그렇게 소문이 났느니라. 그 후 그에게는 그의 얼굴 그대로 불지옥으로 끌리어 가야 한다는 명령이 떨어졌느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재물을 부여받고서 모든 종류의 그의 재물을 그분께 바친 또다른 사람이 있을 것이라. 그는 불리워 가고 하나님은 그로 하여금 그분의 은총들을 알게 하시매 그는 그것들을 인식하더라.

이때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 그대는 거짓이라. 그대는 그대가 관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그렇게 하였느니라. 그래서 그렇게 소문이 났느니라.

그 후 그에게도 그의 얼굴 그대로 불지옥으로 끌리어 가야 한다는 명령이 떨어졌느니라.”

무슬림이 전함(마찬가지로 알 띠르미지와 알 나싸이도 전하고 있다) 

9. 하디쓰 꾸드씨 40 선 – 7 

아끄바 이븐 아미르가 전하여 말하기를 : 나는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나니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

“그대 주님께서 험한 바위산 정상에서 예배 시간을 알리는 아잔을 부르고 예배를 근행하는 양치는 목동에 기뻐하시더라.

그 후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 나의 이 종을 보라.

그는 아잔을 부르고 예배를 근행하며 나를 두려워 하도다.

나는 내 종의 죄를 사하여 주사 그를 천국에 들도록 하였느니라.”

알 나싸이가 정통성 있는 훌륭한 계보에 의해 본 하디스를 전하고 있다. 

10. 하디쓰 꾸드씨 40 선 – 8

아비 후라이라가,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전하여 말하기를 :

“꾸란의 정수를 암송하지 아니한 채 근행된 예배는 불충분한 것이라. 그리고 그분은 이 말씀을 세 번 반복하셨다.

누군가가 아부 후라이라에게 묻기를 : 우리가 이맘 뒤에 있을 때도 그러합니까?

그는 대답하기를 : 마음 속으로 그것을 읽으라. 나는 예언자가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도다 :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

나는 나와 그리고 나의 종 사이에 예배를 절반으로 분할하였으니, 나의 종은 그가 요구한 것을 갖게 될 것이라.

그 종이 ‘알함두릴라히 랍빌 알라민’ 이라고 말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나의 종이 나를 찬미하였도다. 그리고 그가 ‘아르라흐마 니르라힘’ 이라고 말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 나의 종이 나를 찬양하였도다. 그리고 그가 ‘말리키 야우미 딘’ 이라고 말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 나의 종이 나를 영광되게 하였도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이 있으니 : 나의 종이 나의 권능에 순종 하였다 ? 그리고 그가 ‘이야카 나으부두 와이야카 나쓰타인’ 이라고 말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 이것은 나와 그리고 나의 종 사이에 있는 것이며 나의 종은 그가 요구한 것을 갖게 될 것이라.

그리고 그가 ‘이흐디나 시라딸 무쓰따킴 시라딸 라지나 안암타 아라이힘 가이릴 마그두비 알라이힘 왈라 돨린’ 이라고 말할 때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 이것은 나의 종을 위한 것이며 나의 종은 그가 요구한 것을 갖게 될 것이라.”

무슬림이 전함(마찬가지로 말리키, 알 티리미지, 아부 다우드, 알 나싸이 및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11. 하디쓰 꾸드씨 40 선 – 9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사 :

“하나님의 종이 부활의 날 그의 업적중에서 제일 먼저 책임져야 할 것은 그의 예배이니라. 만일 그것들이 합당한 것이었다면 그는 번성하고 성공할 것이요 만일 그것들이 그릇된 것이었다면 그는 실패하여 잃은자가 될 것이며 만일 그의 의무예배에 부족된 것이 있다면 주님의 말씀이 계실 것이라: 의무예배를 나의 종이 근행하였는지를 보라. 그런후 그의 모든 나머지 업적은 그와 같은 형태로 심판을 받을 것이라.”

알 티르미지가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아부 다우드, 알 나싸이, 이브누 마자 및 아흐맏도 전하고 있다) 

12. 하디쓰 꾸드씨 40 선 – 10

아비 후라이가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의 말씀이 계셨으니 : 단식은 나를 위한 것이며 그것으로 보상을 수여하는 것도 아니라. 성적 욕망과 음식과 음료수를 나를 위해 단념하는 사람이 있느니라. 단식은 방패와 같아서 단식을 실천하는 자는 2가지 기쁨을 만끽하리니 : 하나의 기쁨은 그가 그의 단식을 깨뜨릴 때이며 또다른 하나의 기쁨은 그의 주님을 만나는 것이니라. 단식하는 자 입안 호흡의 변화는 ? 하나님이 평가 하시기에- 사향의 냄새보다 더 향기로운 것이라.”

알 부카리가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무슬림, 말리크, 알 티리미지, 알 나싸이 그리고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13. 하디쓰 꾸드씨 40 선 – 11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사:

“하나님의 말씀이 계셨으니 :

아담의 자손이여 자선을 베풀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자선을 베풀 것이라.”

알 부카리가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무슬림도 전하고 있다) 

14. 하디쓰 꾸드씨 40 선 – 12

아비 마쓰우드 알 안싸리가 전하여 말하기를 :

“너희 이전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 계산에 부름을 받았느니라. 그런데 그를 위해서는 좋은 일이 아무 것도 발견되지 못하고 단지 사람들과 어울려 그가 부유하게 된 것 뿐이었더라. 그리고 그는 그의 종들에게 명령하여 궁핍한 자들에게 관용을 베풀라고 하였다.

그분께서 말씀하셨으니,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느니라 : 우리는 네가 관용을 베푸는 것 이상이니라 그러므로 그에게 관용을 베풀라.”

무슬림이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알 부카리와 알 나싸이도 전하고 있다) 

15. 하디쓰 꾸드씨 40 선 – 13

아디이 이븐 하팀이 전하여 말하기를 :

“내가 하나님의 선지자와 함께 있을 때 두 사람이 그분에게 왔다 :그 둘 중 한 사람은 가난에 대하여 불평을 하였고, 다른 사람은 노상 강도에 대하여 불평을 하였다. 이때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 하셨나니 : 머지 않아 카라반이 한명의 호위병도 없이 메카에 갈 것이라. 심판의 날에 관하여 말하자면, 너희 중에 어느 누가 자선금을 가지고 돌아다니나 그것을 받을 사람을 찾기 전에 심판이 있느니라. 그런 후 너희 중의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서게 되고, 그분과 그 사이에는 아무런 베일도 그리고 그를 위해 통역하는 통역자도 없는 상태에서 그분께서 말씀하실 것이라 :

내가 너에게 재물을 주지 아니했느뇨? 이때 그가 대답하기를,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후 그분께서 또 말씀이 있을 것이라 :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를 보내지 아니했느뇨? : 그가 대답하기를,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가 그의 우편을 바라보니 불지옥 외에는 아무 것도 볼 수 없느니라. 그후 그의 좌편을 바라보니 불지옥 외에는 아무 것도 볼 수 없느니라. 불지옥을 두려워하라. 대추야자 반만큼이라도 자선을 베풀라. 그렇게도 할 수 없다면 좋은 말이라도 하라.” 

16. 하디쓰 꾸드씨 40 선 – 14

아비 후라이라가 사도께서 말씀하신 것을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께는 여분의 천사들이 있나니 이들은 하나님을 염원하는 모임을 찾아 배회하니라. 하나님을 염원하는 모임을 발견할 때면 그들은 서로가 그들의 날개를 접으며 앉아서 그들과 지상 하늘 사이를 가득 채우니라.

모여 있던 사람들이 떠날 때면 그 천사들이 일어나 하늘로 오르매 그분께서는 비록 그분께서 가장 잘 아시고 계시지만- 그들에 대하여 질문을 하시니 : 너희는 어디에서 왔느뇨? 이에 그들이 대답하기를 : 지상에 있는 당신의 종들로부터 왔습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영광을 드리고, 당신을 증언하고, 당신을 찬미하면서 당신의 은혜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 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 그리고 그들이 나에게 무엇을 간구하더뇨? 그들이 대답하기를 : 그들은 당신에게 당신의 천국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 나의 천국을 보았다 하더요?

그들이 말하기를 : 아닙니다. 주여! 그분께서 말하기를 : 그들이 나의 천국을 보았다면 어떻다 하더뇨?

그들이 말하기를: 그들은 당신의 보호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시니: 그들이 나의 불지옥을 보았다 하더뇨?

그들이 대답하기를 : 아닙니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시니 : 그들이 나의 불지옥을 보았다면 어떻다 하더뇨?

그들이 대답하기를 : 그들은 당신의 관용을 구하고 있습니다. : 그런 후 그분께서 말씀하시길 : 내가 그들에게 관용을 베풀었고, 그들이 간구한 것을 주었으며, 그들이 간구한 보호를 하였느니라.

그들이 말하기를: 주여! 그들 중에 실수를 하였고 단지 그들 주변을 맴돌았던 어떤 사람이 있습니다. : 그러자 그분의 말씀께서 말씀하시길 : 나는 그에게 관용을 베풀었느니라 : 그 사람들과 자리를 같이한 그는 수고하지 아니한 것이라.”

무슬림이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알부카리, 알 티리미지 및 알 나싸이도 전하고 있다) 

17. 하디쓰 꾸드씨 40 선 – 15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공포하실 때 그분께서 정하신 그분의 성서 안에 기록으로서 맹세하셨느니라 : 실로 나의 자비는 나의 분노를 능가하느니라.”

무슬림이 전함 (그와 마찬가지로 알 부카리, 알 나싸이 그리고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18. 하디쓰 꾸드씨 40 선 – 16

이브누 압바스가,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주님으로부터 들은 것 가운데서 전하여 말하기를:

그 분께서 말씀하시길:

“하나님은 좋은 행위들과 나쁜 행위들을 기록하신 후 그것들을 설명하시나니 :

좋은 일을 하려 뜻을 두었다가 행하지 아니한 그에 대해 하나님은 그를 위해 하나의 충분한 선행으로 기록하여 두시며, 좋은 일을 행하려 뜻을 두고 그것을 행하였을 경우 하나님은 그를 위해 10배에서 700배 또는 그 이상의 선행으로 기록하시니라. 그러나 나쁜 일을 하려 뜻을 두고 그것을 행하였다면 하나님은 나쁜 행위로 기록하시니라.”

알 부카리와 무슬림이 전함 

19. 하디쓰 꾸드씨 40 선 – 17

아비 다르리 알 기파리가 주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들은 것 가운데 전하여 말하기를:

그분께서 말씀이 있었느니라 :

“나의 종들이여: 내가 나에 대한 억압을 금지하였고 그리고 그것을 너희 가운데도 금지하였으니 서로가 서로를 억압하지 말라.

나의 종들이여: 내가 인도한 자들을 제외하고는 너희 모두가 방황하는 자들이라. 그러므로 내게 인도됨을 구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줄 것이라. 나의 종들이여: 나로부터 일용할 양식을 수여 받은 자 외에는 너희 모두가 굶주린 자들이라 그러므로 내게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 그리하면 내게 너희 모두에게 일용할 양식을 줄 것이라.

나의 종들이여: 나로부터 입을 옷을 수여 받은 자 외에는 너희 모두가 벌거벗은 자들이라 그러므로 내게 입을 옷을 구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 모두에게 입을 옷을 줄 것이라. 나의 종들이여: 너희가 밤낮으로 죄를 짓고 있으되 내가 그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리니 내게 용서를 구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 모두를 용서할 것이라.

나의 종들이여: 너희 모두가 나를 해치려 하여도 나를 해치지 못할 것이며 오히려 너희가 해악을 입을 것이요. 나를 이롭게 하려 하여도 나를 이롭지 하게 못할 것이며 오히려 너희가 나로부터 이로움을 받을 것이라.

나의 종들이여: 너희 가운데 처음 온 자와 가장 나중에 온 자 그리고 인간과 진 모두가 너희 가운데 가장 마음이 경건한 사람처럼 경건한다 하여도 나의 왕국을 조금도 증가 시킬 수 없을 것이다. 나의 종들이여: 너희 가운데 처음 온 자와 가장 나중에 온 자 그리고 인간과 진 모두가 너희 가운데 가장 마음이 사악한 사람처럼 사악하다 하여도 나의 왕국을 조금도 감소시킬 수 없을 것이다.

나의 종들이여:너희 가운데 처음 온 자와 가장 나중에 온 자 그리고 인간과 진 모두가 한 장소에서 일어나 내게 구원한다 하여도 나는 각자에게 그가 요구한 것을 주나 나에게는 감소된 것이 없으니 그것은 마치 바늘을 바다에 넣었다가 들어 냈을 경우보다 감소되는 것이 없느니라.

나의 종들이여: 실로 내가 너희를 위해 계산하는 것은 너희의 업적으로 내가 그것으로 너희에게 보상하니 내세에서 좋은 것을 발견한 자는 하나님을 찬미할 것이요 그 외의 것을 발견한 자는 자신 외에 어느 누구도 비난해서는 아니 되니라.”

무슬림이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알 티리미지와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20. 하디쓰 꾸드씨 40 선 – 18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사:

“실로 하나님께서 부활의 날 말씀이 있을 것이라 : 아담의 자손이여, 내가 병석에 있을 때 그대가 나를 방문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가 이렇게 말했다. 주여, 만유의 주님이신 당신을 제가 어떻게 방문하겠습니까?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 나의 종 어느 누가 병석에 있을 때 그대가 그를 방문하지 아니한 것을 그대는 알지 못하느뇨? 그대가 그를 방문하였다면 내가 그 옆에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을 것이라는 것을 그대는 알지 못했느뇨?

아담의 자손이여: 내가 그대에게 양식을 구했다면 그대는 나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지 못했으리라.

그가 이렇게 말했다: 주여, 만유의 주님이신 당신에게 어떻게 일용할 양식을 준단 말입니까? 그 분께서 말씀하셨다 : 나의 종 어느 누가 그대에게 일용할 양식을 요구하였으나 너는 그에게 양식을 주지 아니했다는 것을 알지 못했느뇨?

그대가 그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었다면 그대는 나에게서 그것을 발견 했을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느뇨? 아담의 자손이여: 내가 그대에게 마실 음료수를 요구했을 때 그대는 나에게 마실 음료수를 주지 못했느니라.

그 분께서 말씀하시니 : 주여, 만유의 주님이신 당신께 마실 음료수를 어떻게 드리겠습니까?

그 분께서 말씀하시니: 나의 종 어느 누가 그대에게 마실 음료수를 요구하였으되 그대는 그에게 마실 음료수를 주지 아니했으니 그대가 그에게 마실 음료수를 주었다면 그대는 나에게서 그것을 발견했을 것이다.”

무슬림 전함. 

21. 하디쓰 꾸드씨 40 선 – 19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말씀이 계셨느니라: 긍지는 나의 망토요 위대함은 나의 예복이라.

이 2가지 중 어느 하나에 대해 나와 경쟁하는 자 있다면 나는 그를 불지옥으로 던질 것이라.”

아부 다우드가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이브누 마자 그리고 아흐맏도 전하고 있다) 

22. 하디쓰 꾸드씨 40 선 – 20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천국의 문들이 월요일과 목요일 날에 열려질 것이라. 하나님에게 아무 것도 비유하지 아니한 자는 용서될 것이나 그의 형제에게 악의를 품은 사람은 제외라. 그들에 대하여 말씀이 있을 것이니: 그들이 화해 할 때까지 그들 둘을 지연시키라. 그들이 화해 할 때까지 그들 둘을 지연시키라. 그들이 화해할 때까지 그들 둘을 지연시키라.”

무슬림이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마리크와 아부 다우드도 전하고 있다) 

23. 하디쓰 꾸드씨 40 선 – 21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느니라: 부활의 날 내가 적대시 할 3가지 형태의 사람이 있나니: 나에게 약속을 하고 그것을 위반한 사람과 자유인을 팔아 그 대가를 삼켜 버리는 자 그리고 노동자를 고용하여 그 노동자가 그의 임무를 이행하였는데도 그에게 노임을 지불하지 아니한 사람이라.”

알 부칼리가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이브누 마자와 아흐맏도 전하고 있다) 

24. 하디쓰 꾸드씨 40 선 – 22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싸이드가 전하여 말하기를:

“ 너희 가운데 어느 누구도 자신을 비하시키지 말라. 그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선지자여, 저희 가운데 어느 누가 자신을 어떻게 비하시킬 수 있습니까? 그분께서 말씀하셨나니: 하나님에 관한 어떤 일을 발견하고 그가 무엇인가 말해야 하는 것에 관해 그가 그것을 말하지 아니한 것이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부활의 날 그에게 말씀이 있을 것이다: 무엇이 그대로 하여금 이러 이러한 그리고 여차 여차한 것을 말하지 못하도록 하였느뇨? 그분께서 말씀하시니: 사람들이 두려웠습니다. 그런 후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시니: 두려워 할 것은 나 뿐이라.”

이브누 마자가 전함 

25. 하디쓰 꾸드씨 40 선 – 23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부활의 날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니: 나의 영광을 통하여 서로 사랑하는 이들은 어디에 있느뇨? 오늘은 내가 나의 그늘 속에서 그들에게 그늘을 만들어 줄 것이니 나의 그늘 외에는 어떤 그늘도 없는 그 날이라.”

알 부카리가 전함(마찬가지로 말리크도 전하고 있다) 

26. 하디쓰 꾸드씨 40 선 – 24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분의 한 종을 사랑하사 가브리엘을 불러 : 내가 아무개를 사랑하니 그를 사랑하라. : 하시니 가브리엘이 그를 사랑하니라. 그런 후 그가 하늘에서 불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아무개를 사랑하시니라 그러므로 모두가 그를 사랑하라. 그래서 하늘의 주민들이 그를 사랑하도다. 그분께서 말씀하셨으니: 그런 후 지상에서 그가 환영받게 되었느니라. 하나님이 한 종을 미워하사 가브리엘을 불러 말씀이 있으니: 내가 아무개를 미워하니 그를 미워하라. 그래서 가브리엘이 그를 미워하니라. 그런 후 그가 하늘의 주민들을 불러: 하나님이 아무개를 미워하니 모두가 그를 미워하라. 그분께서 말씀 하셨으니 그리하여 그들이 그를 미워하였고 그리고 지상에서 그가 증오받게 되었느니라.”

무슬림이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알 부카리와 말리크 그리고 알 티르미지도 전하고 있다) 

27. 하디쓰 꾸드씨 40 선 – 25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나에게 헌신하는 이에게 앙심을 가진 자 있다면 내가 그에게 대항할 것이라. 나의 종이 나의 명령에 따라 실천하는 것 보다, 스스로 어떤 것을 실천하며 내가 좋아할 수 있도록 여분의 일들을 계속하여 실천하는 것이 나의 사랑을 더 받느니라.

내가 그를 사랑할 때에는 그가 듣는 것에 내가 같이 있으며, 그가 보는 시야에 내가 있으며 그가 때리는 그의 손에 내가 있으며, 그가 걷는 발에 내가 있느니라. 그가 나에게 무엇을 요구한다면 내가 그에게 줄 것이며, 그가 나에게 피난처를 구한다면 내가 그에게 그것을 줄 것이라.

나는 내가 나의 진실한 종의 생명을 앗아가는 것을 주저하는 것만큼 어떤 것에 대해서도 주저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가 죽음을 싫어하니 나도 그가 상처를 받는 것을 싫어 하느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 

28. 하디쓰 꾸드씨 40 선 – 26

사도께서 말씀함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나에게 헌신하는 이들 가운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자는, 가난하나 예배에 열중하고 그의 주님을 경배하면서 내적으로 그분에게 순종하나 사람들에게는 알려져 있지도 않고 누구라고 손가락으로 암시되고 있지 아니한 자라. 그의 양식은 그를 위해 제공될 정도로만 충분하였으나 그는 이에 대해 인내하였느니라.

그런 후 그는 그분의 손을 톡톡 두드리고 말하기를: 죽음이 저에게 일찍 도래하였습니다. 그래서 애도자들 수도 적었고 유산도 남은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알 티리미지가 전함(마찬가지로 아흐맏 그리고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29. 하디쓰 꾸드씨 40 선 – 27

마쓰루끄가 전하여 말하기를:

“우리 -또는 나- 는 압둘라(마쓰우드의 아들)에게 다음 절에 대하여 질문하였다.

‘하나님의 길에서 순교한 자가 죽었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들은 하나님의 양식을 먹으며 하나님 곁에서 살아 있느니라.’ 그분께서 말씀하셨나니: 우리가 그에 관하여 질문하였고 그리고 그분께서 말씀하셨도다:

“그들의 영혼들은 초록색 새들 안에 있으며, 이들 새들은 권좌에 매달릴 초롱들을 가지고 그들이 원했던 천국 안에서 자유로이 배회한 후 이들 초롱으로 안식처를 찾도다. 그리하여 그들의 주님께서 그들을 주시하시고 말씀이 있었으니: 너희는 어떤 것을 원하느뇨? 이에 그들이 대답하기를: 저희가 원하는 곳 천국에서 자유로이 배회하는데 저희가 무엇을 원하겠습니까? 이렇듯 그분은 그들에게 3차례 그렇게 하였다. 그들이 결코 질문받지 않고 방치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들은 말했다: 오 주여 저희가 다시 당신의 길에서 성전 할 수 있도록 저희의 영혼들을 돌려 주기를 바라나이다. 그리고 그들이 어떤 것도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그분께서 알았을 때 그들을 그대로 있게 되었다.”

무슬림이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알 티리미지 알 나싸이 그리고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30. 하디쓰 꾸드씨 40 선 – 28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준둡 이븐 압둘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너희 이전 사람들 가운데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가 상처를 입었느니라. 그는 고민하다가 칼을 가지고 와 그것으로 그의 손에 상처를 내니 피가 흘렀고 드디어 그는 죽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느니: 나의 종이 스스로 나에게 대항하였으니 내가 그에게 천국을 금지 하였느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 

31. 하디쓰 꾸드씨 40 선 – 29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으시니: 충실한 나의 종에게는 나로부터 보상이 있나니 내가 현세의 사람들 가운데서 그에게 가장 좋은 친구를 데려다 줄 것이라. 그는 나를 위해 여태까지 인내하였으므로 그가 받을 보상은 천국 외에 다른 것이 없느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 

32. 하디쓰 꾸드씨 40 선 – 30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나의 종이 나를 만나고자 원한다면 나도 그를 만나고 싶으며, 그가 나를 만나는 것을 싫어 한다면 나도 그를 만나고 싶지 아니 하니라.”

알 부카리와 말리크가 전함.

무슬림의 하디스에서 본 하디스의 의미가 상세히 설명되고 있다.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이샤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을 만나고자 원하는 자 있다면 하나님도 그를 만나고자 하시며 하나님 만나는 것을 싫어하는 자 있다면 하나님도 그를 만나고 싶어하시지 아니 하니라. 나는 말하였다: 하나님의 예언자여, 그것은 죽음이 싫어서 입니까? 우리 모두도 죽음을 싫어합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나니: 그렇지 아니 하니라. 그러나 믿는 신앙인들이여, 하나님의 은혜화 그분의 수락 그리고 그분의 천국에 관한 소식이 이르렀을 때 그는 하나님을 만나고자 원하고 하나님도 그를 만나고자 원하시나, 불신자에게 하나님의 벌과 그분의 분노하심에 대한 소식이 이르렀을 때 그는 하나님 만나는 것을 싫어하니 하나님도 그를 만나는 것을 싫어하시니라.” 

33. 하디쓰 꾸드씨 40 선 – 31

준둡이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전하시기를 “한 남자가 말하였다: 하나님이여, 실로 하나님은 아무개를 용서하지 아니할 것이라.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내가 아무개를 용서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나를 두고 맹세한 그가 누구이뇨? 실로 나는 아무개를 용서하였고 너의 행위를 파기 하였느니라.” 또는 그가 그것을 말하였던 대로.

무슬림이 전함. 

34. 하디쓰 꾸드씨 40 선 – 32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스스로 죄 지은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에게 임종이 다가 왔을 때 그의 아들에게 유언하여 말하기를: 내가 죽거든 화장을 하여 가루로 만든 후 그 재를 바다에 뿌려라.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사, 나의 주님께서는 나에게 벌을 내릴 것이되 그 벌은 어느 누구에게도 내리지 아니했던 것이라. 그래서 그들이 그렇게 하였다. 그러자 그분께서 대지에 말씀이 있었으니: 대지여, 네가 취한 것을 내어놓으라. 그때 그가 일어섰으며, 그분께서 그에게 말하기를 무엇이 너를 그렇게 하도록 유인했느뇨? 그가 말하기를: 오 주여, 당신이 두려워서 입니다. 당신이 두려워서 입니다. 그것으로 그분은 그에게 관용을 베풀었느니라.”

무슬림이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알 부카리와 아 나싸이 그리고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35. 하디쓰 꾸드씨 40 선 – 33

예언자께서 그분의 주님으로부터 전하여 들은 것 가운데서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의 한 종이 죄를 짓고 나서 말하기를: 오 주여,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그러자 그분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나의 종이 죄를 지었지만 그는 죄를 용서하고 또 벌을 내리시는 한 분의 주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느니라. 그후 그는 또다시 죄를 짓고 말하기를: 오 주여,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그 분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나의 종이 죄를 지었지만 그는 죄를 용서하고 또 벌을 내리시는 한 분의 주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느니라. 그 후 그는 또다시 죄를 짓고 말하기를: 오 주여,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서서.

그 분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나의 종이 죄를 지었지만 그는 죄를 용서하고 죄악에 대해 벌을 내리시는 한 분의 주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원하는대로 행하라. 내가 이미 너를 용서하였느니라.”

무슬림이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알 부타리도 전하고 있다) 

36. 하디쓰 꾸드씨 40 선 – 34

아나쓰가 전하여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나니: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아담의 자손이여, 너희가 나를 불러 나에게 구원을 한다면 너희가 행하였던 것을 용서하고 내가 개의치 않을 것이라.

아담의 자손이여, 너희의 죄가 하늘에 닿을 만큼 많다 하더라도 너희가 나에게 용서을 구한다면 내가 너희를 위해 용서할 것이라.

아담의 자손이여, 너희 실수가 지구만큼이나 크다 하더라도 너희가 나를 만나되 나를 어떤 것과도 비유하지 아니한다면 내가 그것만큼 크게 너희를 용서할 것이라.”

알 티리미지가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아흐맏도 전하고 있다) 

37. 하디쓰 꾸드씨 40 선 – 35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우리의 주님께서 매일저녁 지상의 하늘로 내려와 밤의 삼분의 일이 남을 때까지 계시며 말씀하시니라: 내가 그에게 응답할 것이라 나에게 구원하는 자가 누구이뇨?

내가 그에게 줄 것이라 나에게 요구하는 자가 누구이뇨? 내가 그를 용서할 것이라 나에게 관용을 구하는 자가 누구이뇨?.”

알 부카리가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무슬림, 말리크, 알 티리미지 그리고 아부 다우드도 전하고 있다)

‘그분은 그렇게 새벽까지 계속하시니라’ 

38. 하디쓰 꾸드씨 40 선 – 36

사도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나스가 전하여 말하기를:

“부활의 날 신앙인들이 모여 말할 것이라: 우리가 어느 누구에게 우리 주님과의 중재를 요구해서는 아니됩니까? 그래서 그들이 아담에게로 가서 말할 것이라: 당신은 인류의 아버지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손으로 당신을 창조하신 후 그분의 천사들로 하여금 당신께 경의을 표시하도록 하였고 모든 것의 이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니 당신의 주님께 저희를 중재하여 주소서. 그리하면 그분께서 우리가 있는 장소로부터 우리를 평안케 하여 줄 것입니다.

그때 그가 말할 것이라: 나는 그렇게 할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죄를 말하고 부끄러움을 느끼며 말할 것이라: -노아에게로 가시요 그는 지상에 보내어진 최초의 예언자 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그에게로 오니 그가 말할 것이라: 나는 그렇게 할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는 그가 알지 못하는 것에 관하여 그의 주님께서 질문한 것을 말하니라. 그리고 그는 부끄러움을 느끼며 말할 것이라- 자비로우신 분의 친구에게로 가시요. 그리하여 그들이 그에게 오니 그가 말할 것이라.

나는 그렇게 할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대화를 나눈 모세에게로 가시요. 그분은 그에게 구약성서도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에게로 오니 그가 말할 것이라: 나는 그렇게 할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 ?

그리고 그는 타인의 생명을 살해한 것을 언급하고 그의 주님 앞에서 부끄러움을 느끼고 말하기를: 하나님의 종이요 그분의 예언자이며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영혼을 받은 예수에게로 가시요.

그리하여 그들이 그에게로 오니 그가 말하니라. 나는 그렇게 할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 무함마드에게로 가시요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이미 지나간 그리고 미래의 모든 죄를 용서받았던 종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나에게로 오니 나는 나의 주님께 허용하여 달라고 양해를 구하니 허용되니이라. 그리고 나는 내가 엎드려 있을 때 나의 주님을 볼 것이라. 그분을 기쁘게 함으로 그분은 그러한 시간을 나에게 허용하실 것이라.

그런 후 나에게 말씀이 있을 것이니: 그대의 고개를 들고 간구하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요, 말하라 그리하면 들릴 것이며, 중재하라 그리하면 수락될 것이라. 그래서 나는 나의 고개를 들고 그분께서 나에게 가르치신 찬양의 방법으로 그분을 찬미하니라.

그런 후 나는 몇 사람 숫자 정도의 사이를 두고 중재하여 그들로 하여금 천국에 들어가게 하니라. 그런 후 그분에게로 돌아와 내가 엎드려 있을 때 이전처럼 나의 주님을 보고서 몇 사람 숫자정도의 사이를 두고 중재하여 그들로 하여금 천국에 들어가게 하니라.

그런 후 3번째도 돌아오고 4번째도 돌아와 말할 것이라: 지옥에는 꾸란이 구속한 자들만이 남아 있으며 그들은 그곳에서 영주하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무슬림, 알 티리미지 그리고 이브누 마자도 전하고 있다)

예언자께서 말씀하셨나니: 불지옥으로 부터 한 사람이 나와, 하나님 외에는 어떤 신도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라고 말하니 그의 마음속에는 한 알의 보리알 무게만큼의 선이 있도다. 그런 후 또 한 사람이 불지옥으로 부터 나와, 하나님외에는 어떤 신도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라고 말하니 그의 마음속에는 한 알의 밀알 무게만큼의 선이 있도다. 또 한사람이 불지옥으로부터 나와 하나님외에는 어떤 신도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라고 말하니 그의 마음속에는 하나의 티끌무게 만큼의 선이 있도다.” 

39. 하디쓰 꾸드씨 40 선 – 37

아부 후라이라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셨나니: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나는 나의 의로운 종들을 위해 어느 누구도 보지 아니하고 어느 누구도 들어보지 아니하였으며 인간의 마음에 느껴보지도 못한 것을 준비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원하는 대로 읽으라: “그들을 위해 숨겨진 기쁨이 무엇인지 그 누구도 모르도다.”

알 부카리, 무슬림, 알 티리미지 그리고 이브누 마자가 전함. 

40. 하디쓰 꾸드씨 40 선 – 38

아비 후라이라가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천국과 불지옥을 창조하였을 때 가브리엘을 천국으로 보내며 말씀하시기를: 그것을 보고 내가 그 안에 있는 거주자들을 위해 준비하여 둔 모든 것을 보라. : 그리하여 그가 그곳에 와서 그것을 보았고 하나님께서 그 안에 있는 거주자들을 위해 준비하여 둔 모든 것을 보았느니라. : 그리하여 그가 그분께로 돌아와 말씀드리기를: 당신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사 어느 누구도 그곳에 들어 가보지 아니하고는 그것에 관하여 들을 수 없나이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명령하시매 그곳은 종교적 교훈으로 에워싸여 지더라. 그리고 그분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그곳으로 돌아가 내가 그 안에 있는 거주자들을 위해 준비하여 두었던 모든 것을 보라. : 그리하여 그는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 그곳이 종교적 교훈으로 에워싸여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런 후 그는 다시 그분에게로 돌아가 말씀드리기를: 당신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사, 저는 이곳에 들어갈 자가 아무도 없을까 두렵나이다: 그분께서 말씀이 있었으니: 불지옥으로 가서 그곳을 보고 그리고 그 안에 있는 거주자를 위해 내가 준비하여 둔 모든 것을 보라.

그리하여 그는 그곳이 서로가 서로 위에 겹겹이 싸여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런 후 그는 그분께로 돌아와 말씀드리기를: 당신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사 그것에 관하여 들어본 사람은 어느 누구도 그 안에 들어가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명령하시매 그곳이 욕망으로 에워싸여 지더라. 그런 후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그곳으로 돌아와 말씀드리기를: 당신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사 어느 누구도 도피할 수 없이 그곳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알 티리미지가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아부 다우드와 알 나싸이도 전하고 있다) 

41. 하디쓰 꾸드씨 40 선 – 39

예언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싸이드 알 쿠드리가 전하여 말하기를:

“천국과 불지옥이 함께 논쟁하나니, 불지옥이 말하기를: 내 안에는 힘이 세고 당당한 사람들이 있도다. 이에 천국이 말하기를: 내 안에는 언약한 사람들과 불쌍한 사람들이 있도다.

이에 하나님께서 그 둘 사이를 심판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대는 천국으로 나의 은혜이니 그대를 통하여 내가 원하는 이들에게 은혜를 보여줄 것이라.

그리고 그대는 불지옥으로 나의 벌이니 그대를 통하여 내가 원하는 자들에게 벌을 내릴 것이라.

그리고 그대 둘 각자가 그것을 가득 채우게 하는 것은 나의 의무이니라.”

무슬림이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알 부카라와 알 티리지미도 전하고 있다) 

42. 하디쓰 꾸드씨 40 선 – 40

사도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비 싸이드 알 쿠드리가 전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천국의 거주자들에게 말씀이 있을 것이라: 천국의 거주자들이여! 이때 그들이 대답하니: 주여! 저희가 여기 당신의 기쁨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은혜가 당신의 손 안에 있습니다.

그러자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너희는 만족하느뇨? 그들이 대답하니: 주여! 어떻게 우리가 만족하지 않겠습니까? 당신께서는 당신이 창조한 어느 피조물에게도 수여하지 아니한 것을 저희에게 주셨나이다.

이에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내가 그것보다 좋은 것을 주지 아니 했더뇨? 그들이 대답하니: 주여!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어떤 것입니까?

이에 그분께서 말씀이 있으니: 나의 은혜가 너희 위에 내려지도록 하니 그 이후에는 너희를 기쁘게 하지 않는 것 결코 없느니라.”

알 부카리가 전함(그와 마찬가지로 무슬림과 알 티리미지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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